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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속박하는 날:일요일/영혼의 자유를 얻는 날:안식일/안식일을 찾아 주신 안상홍님

이거!! 보고가

by 몽실이동생 2021. 12. 1.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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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내 영혼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오늘날 사람들은 일요일에 교회를 가서 하나님께 경배 드리고 기도드리면 내 영혼이 자유를 얻는 줄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그래서 우리 영혼이 진정으로 자유를 얻는 날이 어떤 날인지 살펴보고자 합니다.




속박 당하는 날 : 일요일

네이버 사전

먼저 속박 당한다는 말을 네이버 사전에서 검색해보니 [어떤 행위나 권리의 행사를 자유로이 하지 못하도록 강압적으로 얽어메거나 제한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자유가 없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일요일 지키는 자들이 어떻게 자유가 아닌 속박을 당하게 되는 것일까요? 먼저 일요일이 어떻게 생겼는지 유래를 살펴보겠습니다.


예수님을 따랐던 초대 교회 성도들은 일요일 예배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하지만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이후 2세기경 로마 교회가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였고 그 이후로 로마의 핍박을 이기지 못한 서방 교회에서 먼저 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이게 된 것입니다. 교회사 기록을 보면 콘스탄틴 황제가 321년에 일요일을 예배날로 법령으로 정하였고 예배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한 사람들은 거기에 크게 반대 하지 않고 로마의 뜻에 굴복하고 말았습니다.

[교회사 핸드북] 라이온사편 144쪽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에 쉬어야 한다... 주후 321년 3월 7일" - 콘스탄틴 칙령

콘스탄틴은 기독교인들에게 일요일에 자신들이 믿는 하나님을 섬겨라라고 하였지만 실상은 일요일은 태양 신을 경배하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선 안식일을 통해서 하나님께 예배 드리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다른 날에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는 행위 아니겠습니까! 만약 아무 날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도 된다면 왜 깨달음이 컸던 당시 성도들은 목숨을 걸고서도 또 동굴에 숨어서라도 안식일을 끝까지 지키기를 힘썼을까요.!! 안식일은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절대 사람이 마음대로 바꿔서는 안 되는 날이죠. 일요일에 예배를 드린다는 것은 일요일에 주인인 태양신에게 굴복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태양신에게 속박 당하는 날이 바로 일요일입니다.



영혼의 자유를 얻는 날 : 안식일


지금부터는 안식일이 어떤 날인지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은 특별하게 구별하여 주시기 위해 안식일을 계명으로 정해 주셨습니다. 십계명 중 네 번째 계명이 바로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입니다. 이날은 엿새 동안 하나님께서 일하시고 쉬셨던 것처럼 우리들도 엿새 동안 일하고 이날 만큼은 평안하게 쉬어라 하신 날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실제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육신의 쉼을 통해 안식일을 지켰습니다. 남종이나 여종이나 안식일 만큼은 모두가 쉼을 얻었습니다. 신약시대에 사는 우리들은 우리 영혼이 세상의 임시 주인인 사단 때문에 지치고 피곤한 상태였다가 안식일을 통해서 우리 영혼이 평안함을 얻고 자유를 얻게 되는 것 입니다.


하나님께선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을 거룩하게 하신다 하셨고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이 하나님 백성이라 인정하셨습니다. 안식일 계명은 너무도 중요하기 때문에 광야 생활을 통해서도 교육해주셨고 성경 곳곳에 100회 이상이나 언급된 중요한 하나님의 계명입니다. 이러한 안식일의 중요성을 모르고 지키지 않는다면 내 영혼은 지금 사단마귀에게 종노릇하고 자유도 얻지 못하고 있는 상태임을 우리는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우리 영혼이 거룩하여 지고 천국 갈 수 있는 약속이 담긴 날이 안식일이기 때문에 안식일을 가장 싫어하고 없애려고 하는 자들이 바로 사단입니다. 마약 안식일을 가르치지 않고 지키지 못하게 한다면 그들은 사단이 보낸 거짓 선지자임을 깨닫고 분별해야 합니다.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들 때문에 하나님께서 더럽힘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더럽히는 자들이 과연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다시 말해 거짓선지자들은 하나님의 계명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구원의 약속이 없고 자유를 얻지 못하는 불법을 가르치는 자들입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일요일 예배와 십자가 숭배와 크리스마스 그리고 추수감사절 등등입니다. 성경 어디에도 일요일 지켜서 영혼의 자유를 얻는다거나 구원을 얻는다는 기록은 없습니다.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을 가르친다 한다면 그는 거짓 선지자이기 때문에 우리는 단호히 배척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찬양 드리는 날은 안식일입니다. 오늘날 요일상으로는 토요일입니다. 교회에 가는 날이라고 하면 무조건 일요일이 맞다라고 생각들을 하는데 그것은 앞에 살펴본 것처럼 2세기 경부터 변질되어 오늘날까지 지켜져 내려왔지만 태양신의 성일일 뿐입니다.우리가 지켜야 할 예배 일은 태초에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시면서 정하여 주신 일곱째 날 안식일입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의 교회에서만 안식일 예배를 지키고 있을까요? 그것은 불법으로 인해 사람들의 눈이 가리워진 상태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 오셔서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해주셨기 때문입니다. 안식일을 모르고 지키지 않는다면 아무도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오셔서 초대 교회의 모든 상태를 회복해 주셨습니다. 초대 교회에서 지켰던 안식일을 다시 회복해 주시고, 우리에게 영생 축복을 주시는 유월절 진리를 다시 회복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 교회를 다시 세워주셨습니다. 성경에 예언을 따라 두 번째 나타나신다는 말씀대로 이 땅에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안상홍 하나님께서 이 모든 일을 이루셨습니다. 진리를 모르고 불법을 지키는 자들을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를 다시 진리로 인도하여 주시고, 우리 영혼이 자유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을 영접하지 못한 모든 사람들은 죄(사단)의 종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자들이 자유를 얻는 날이 바로 안식일입니다. 안식일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고 지나간 모든 변질된 역사들도 알려주셔서 진리와 불법을 분별 할 수 있게 해 주신 안상홍 하나님을 모두가 영접하셔서 태양신이 아닌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하고 구원을 바라는 모든 이웃님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https://youtu.be/ETo2L4dv0-c

#안상홍하나님 감사합니다 #안식일을 되찾아주신 안상홍님 #유월절을 되찾아주신 안상홍님
#우리영혼에 자유를 얻게하는 안식일 #일곱째날안식일 #토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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