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가장 많이 느끼는 것이 '말의 중요성' 입니다. 직장에서도 말 한마디를 잘못 했다가 서로 불편한 사이가 되는 일이 종종 있는데요. 자신은 생각없이 던진 그 한 마디가 상대방에게는 마음에 상처를 줄 수도 있다는 겁니다. 장난으로 하는 말이라도 함부러 해서는 안된다는 것! 그래서 직장에서 서로 대화를 나눌 때, 존댓말로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마음으로 대화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아요.(^ㅡ^)
하나님의교회에선 2024년부터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라는 말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말이지만 생각해 보면 진짜 잘 사용하고 있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도 긍정적인 생각과 말을 사용해야지 하면 늘 마음으로 생각하지만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내가 얼마나 사용하고 있었는지 생각해 보니 와오! 진짜 한 달에 한 두번 사용할까 말까 할 정도!? 저 자신도 완전 놀랐답니다.

"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가 뭐에요? "
1.평화를 여는 첫마디 "안녕하세요"
2. 작은 수고와 배려에도 고마움을 표현해 보세요
"고마워요. 덕분이에요. 애쓰셨어요."
3. 마음을 녹이는 한마디. 상대의 입장을 먼저 이해해 보세요
" 내가 미안해요. 힘들었죠?"
4. 허물을 감싸주는 한마디
"괜찮아요. 그럴 수 있어요."
5. 조급할수록 여유를 갖고 양보하면 어떨까요
"먼저 하세요"
6. 의견이 다를 때 상대의 말에 귀 기울여 주세요
"당신의 생각을 더 듣고 싶어요."
7. 진심 어린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세요
"기도(응원)할게요. 잘될 거에요."
8. 주변을 살피는 관심에서 배려가 시작됩니다
"제가 도울 일은 없나요?"
9. 따뜻한 칭찬은 서로에게 행복을 가져다줍니다
"대단해요. 잘하고 있어요."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처음 듣는 말이 바로 어머니로부터 듣는 '사랑의 언어'입니다. "OO야, 세상에 태어나줘서 고마워! 사랑해" 그리고 자녀들이 올바르게 성장하기 위해 어머니께서는 계속해서 응원의 말, 칭찬의 말, 힘이 되는 말을 자녀에게 해줍니다. 어머니로부터 나온 사랑의 언어를 들으며 성장해 온 우리들이지만, 성인이 되고 험난한 이 세상을 살아가다보니 사랑의 언어를 잊고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또한 사랑의 언어가 없는 작금의 시대는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남을 하대하고 짖밟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평화를 부르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해야 합니다!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있는 것처럼, 말 한 마디로 사랑과 평화가 올 수도 있고, 말 한 마디로 다툼과 미움과 더한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지금부터라도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많이 사용해서 남을 배려하고 주는 사랑도 실천하여 척박한 이 세상을 아름다운 세상으로 만들어가는 주인공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ㅡ^)

https://youtu.be/53rR0OpRrDs?si=2wk0k1sk0WR08GNg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02 엘리베이터 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어머니 사랑
아침이면 엘리베이터는 사람들로 북적이지만, 어떤 말도 오가지 않네요.밝은 인사로 첫마디를 건네며 어색하고 굳은 엘리베이터 분위기를 바꿔볼까요?이해와 배려가 담긴 따뜻한 말,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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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arCkzkkzJIY?si=HJVOqzwQcYIN9xyr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 #01 식사 시간 편│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어머니 사랑과
밥상 앞에 모여 앉았지만 대화는 없고 분위기도 굳어 있네요.식사를 준비한 수고에 고마움을 표현하며 얼어붙은 식탁에 온기를 더해볼까요?이해와 배려가 담긴 따뜻한 말, '어머니 사랑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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