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을 믿는 목적이 무엇인가요? "
사람이 살아가는데 목적을 두고 살아갑니다. 뚜렷한 목적이 있는 사람들은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예수님)을 신앙하는 목적은 바로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함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구원을 약속 받고, 천국에 돌아가기 위한 뚜렷한 목적이 있다면 이를 이루기 위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들에게 바라시는 믿음이란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믿는 것에 반드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아무것도 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믿음이 있을 때 하나님께서 명하신 규례도 잘 지킬 수 있고,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말씀과 가르침을 따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믿음에 대해 정의하기를 "행함이 있어야 믿음이 있는 것"으로 인정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신앙하는 사람들이 행해야 될 일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선한 가르침에 따라 봉사활동 등 여러 활동들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분부하신 가르침 중에 반드시 행해야 될 것이 바로 '전도"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이 땅에 오신 목적이 전도하기 위함이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무엇을 전해야 할까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존재와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세워 주신 '새 언약 진리'를 전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 가르침 주신 '하나님의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주고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간혹 '하나님의 것'이 아님에도 하나님의 것이라고 거짓으로 가르치는 이들이 있습니다. 성경은 그들을 가리켜 양의 옷을 입은 이리와 같은 [거짓 선지자]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진리는 무엇인가요? "
하나님께서 이 땅에 육체로 오셔서 친히 가르침 주신 "하나님의 계명"에는 '새 언약 유월절'로 시작하여 7개의 절기가 있고, 매주 예배 드리는 주간 절기로 '안식일'이 있습니다. 이 절기는 '모세'시대에 처음 재정해 주셔서 구약 성경 레위기서에 보면 상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구약의 율법으로서는 이 시대에 우리가 온전히 지킬 수 없기에 예수님께서는 신약시대에 성도들이 온전히 지킬 수 있도록 신령과 진정의 제사 즉 예배를 드림으로써 모든 절기를 지킬 수 있도록 완성시켜 주셨습니다.

'유월절과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라고 알려 주면 "구약의 율법이지 폐지되어서 지킬 필요가 없지 않나요?"라고 질문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예수님께서 구약의 율법을 새 언약의 율법으로 완성시켜 주셨지 '폐지하셨다'라는 기록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새 언약의 율법을 지켜야 되고 가르쳐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침 주시지 않은 그 외의 것은 성경에서 [불법]이라 증거하고 있습니다.
"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시지 않은 불법은 무엇인가요? "
불법이란 하나님의 명령이 아닌 것을 뜻합니다. 쉽게 말해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시고 재정하신 것이 아닌, 사람들이 임의로 만들어낸 "사람의 계명"을 의미합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크리스마스 하면 교회의 가장 큰 행사로 생각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크리스마스가 예수님의 탄생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닙니다. 12월 25일은 로마에서 숭배했던 태양신 '미트라의 탄생일'입니다. 만약 이날이 예수님의 탄생일이었다면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들도 이 날을 기념하지 않았을까요?

매주 일요일마다 다수의 기독교인들이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요! "일요일 예배" 역시 예수님께서 명하신 예배일이 아닙니다! 지나간 교회 역사를 살펴보면 AD 321년에 로마 콘스탄틴 황제가 일요일을 휴업령으로 반포함으로 이날에 모든 기독교인들은 일을 쉬고, 예배를 드려도 되는 법령을 내린 것입니다. 당시 그리스도인들은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었고, 로마인들은 일요일에 자신들이 믿는 태양신을 섬기고 있었습니다. 자신들과 다른 날에 예배를 드린다는 목적으로 일을 하지 않으니.. 그들에게 눈에 가시가 되었고, 결국에는 황제의 권위로써 일요일에 휴업령을 내렸던 것입니다.
" 나는 착하게 살았으니 천국에 갈 수 있을까? "

우리의 구원은 자신의 생각으로 얻는 것이 아닙니다. '나는 착하게 살았으니까 천국에 갈 거야!', '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굳게 믿고 있으니 천국에 갈 수 있을 거야!' 라는 생각을 한 번쯤 해 본 적 없으신가요?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 이시지만 하나님께서 하늘의 법을 즉 [하나님의 계명]을 우리에게 주신 그 목적은 바로 우리로 지키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지 지키지 않는지의 여부에 따라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판단하시는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하나님의 명령을 행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습니다. 불법인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지키지만, 하나님의 계명인 새 언약 율법을 지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서의 우리의 행위를 따라 '천국과 지옥'을 심판하신다고 요한계시록에서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땅에서 반드시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깨닫고 하나님의 뜻을 행해야 합니다. 오늘날 수많은 교회가 있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교회는 단 하나입니다! 바로 성경의 예언을 따라 새 언약을 율법을 다시 복구해 주셔서 우리들에게 가르침 주신 재림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뿐입니다!! 하나님의 법도로 천국 갈 기회를 우리들에게 허락해 주셨으니 그 기회를 잡아 영원한 천국에 세세토록 영생복락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ㅡ^)
https://youtu.be/QHr2bIHclLE?si=SKu17pdke68FTU7R
https://youtu.be/LjdOJrI5r5I?si=vLtfSScKn0gOxuE0
https://youtu.be/wAU2ZuN1cuM?si=wH0Ol2-tXWO4bO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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