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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 영혼은 존재할까?

이거!! 보고가

by 몽실이동생 2025. 4. 3.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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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없다면 하나님을 믿는 것이 무익하다. 그러나 성경 곳곳에는 '영혼'이 존재함을 증거하고 있다. 지금부터 우리 영혼이 언제부터 존재했는지,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성경을 통해 살펴보자.

 
창세기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시는 과정이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께서 먼저 흙으로 육체를 빚으시고 그 속에 '생기' 즉 '영혼'을 불어넣으셨다. 영혼이 육체 속에 들어갔을 때 사람은 살아있는 존재가 되었다(창세기 2:7). 이처럼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육체와 영혼의 결합된 상태]이다.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될까?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서 12:7)

 
흙은 땅으로 돌아가고 신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고 했다. 여기서 '돌아간다'라는 단어는 원래 있던 상태로 되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께서 땅(지구)에 있는 흙으로 육체를 지으셨기 때문에 다시 땅으로 돌아가는 것이고, 영혼은 하나님께서 불어넣어 주셨기 때문에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다. 사람을 창조했을 때 흙과 영혼을 결합하여 창조 하신 것처럼, 사람이 죽으면 반대로 흙과 영혼은 분리되어 원래 있던 상태로 돌아가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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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저가 음부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불러 가로되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누가복음 16:19-24)

 
부자와 나사로의 대한 말씀을 통해서도 사람이 죽고 난 이후에 가게되는 '사후세계'가 있음을 알 수 있다. 부자는 육신이 죽어 음부(지옥)으로 갔고, 나사로는 천사들에게 받들려 하나님 품에 들어갔다. 나사로는 하나님께서 계시는 천국에 간 것이다. 그렇다면 부자와 나사로가 죽고 그들의 육체가 다른 세계로 간 것일까? 아니다! 그들의 육신이 죽고 난 이후 존재하는 '영혼'이 음부와 천국으로 각각 가게 된 것이다.


성경은 이 땅에서 하늘의 죄를 용서 받은 자들만 천국에 돌아갈 수 있고, 그렇지 못하고 이 땅의 것만 쫓아 하늘의 죄를 용서 받지 못한 자들은 천국으로 갈 수 없음을 알려 주고 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천국에 들어가는 조건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라 알려 주셨다(마태복음 7:21-23). 위의 내용을 살펴보았을 때 우리 모두에게는 영혼이 존재하고 사후 가게 될 다른 세계가 있기 때문에 이 땅에서 하나님을 믿고 그 뜻을 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죽은 후에도 영혼은 존재한다!

 

또 다른 말씀을 통해서도 우리 영혼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살펴보자!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지구를 창조하시기 이전에 존재했다고 증거하고 있다. 그럼 솔로몬은 어떠한 모습으로 존재하고 있었을까? 지구가 창조되기 이전이니 사람의 모습은 아니다. 솔로몬은 이미 지구 창조 이전부터 영혼의 모습으로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
 
 



욥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께서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욥 네가 어디 있었느냐"라고 질문하셨다. 그때 욥은 대답하지 못하였고 하나님께서 그 답을 주셨다. "네가 그때에 존재했으니 너의 년수가 많다" 하였다. 욥 역시 지구 창조 이전에 이미 영혼의 상태로 오랫동안 존재하고 있었다는 뜻이다. 그럼 솔로몬과 욥만 지구 창조 이전에 영혼의 상태로 이미 존재하고 있었던 것일까? 아니다. 이 땅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욥과 솔로몬처럼 이 땅에 살아가기 이전에 이미 영혼의 모습으로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고 있었던 천사들이었다.



지금까지 살펴본 말씀처럼 영혼은 틀림없이 존재하고 우리 육체 속에 영혼이 있다. 그리고 육체가 죽어도 영혼은 소멸되는 것이 아니라, 별도로 존재하여 사후세계로 가게 된다. 예수님께서도 육체의 죽음과 영혼의 죽음이 다름을 알려 주셨다(마태복음 10:28). 영혼에 대해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은 육체가 죽으면 영혼도 함께 사라진다고 생각하는데, 지금까지 살펴본 내용을 본다면 성경과 맞지 않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우리 영혼을 창조하시고 온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이와 같이 증거하고 있으니 영혼은 분명히 존재하고, 천국과 지옥, 영혼을 창조하기도 하시고, 멸하실 수도 있는 하나님도 분명히 존재함을 우리는 믿고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우리 영혼의 죄 사함을 위해 허락하신 새 언약 유월절을 반드시 지켜 하늘의 죄를 용서 받고 음부가 아닌 원래 살았던 하늘나라로 돌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란다.
 


https://youtu.be/NHYnJAidTjQ?feature=shared

 

 

 



https://youtu.be/VzXmS-wBrVE?feature=shared

 

 



https://youtu.be/8eMfODJb7IA?feature=sh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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